아르바이트 업계에서 가장 과소 평가 된 기업

https://telegra.ph/%EC%9A%B0%EB%A6%AC%EA%B0%80-%EB%93%A4%EC%97%88%EB%8D%98-%EA%B3%B5%EB%8D%95-%EA%B0%80%EB%9D%BC%EC%98%A4%EC%BC%80%EC%97%90-%EB%8C%80%ED%95%B4-%EA%B0%80%EC%9E%A5-%EC%9E%AC%EB%AF%B8%EC%9E%88%EB%8A%94-%EB%B6%88%EB%A7%8C-%EC%A0%95%EB%B3%B4-07-31

33살 여성 A씨(가명)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금액을 벌었다. 그러다 23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다만 COVID-19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