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서 병원 정보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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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4명(울산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늘었다. 이 중 병자는 98명, 종사자 36명, 보호자 29명, 간병인 23명, 가족 9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700명을 타겟으로 선제검사를 여덟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5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2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