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알바에 대한 최악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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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6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남성 37.0%, 여성 40.6%)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근로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남성이 하는 작업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7%, 남성의 44.3%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6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남성 37.0%, 여성 40.6%)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근로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남성이 하는 작업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7%, 남성의 44.3%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알바를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상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9%(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5%였다.
요즘 들어 전국 코로나(COVID-19) 확진자 수의 60% 안팎이 쏟아지는 수도권 지역은 아르바이트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 요번에 자취를 시작하면서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는데 코로나(COVID-19)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알바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7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여성 37.0%, 남성 40.9%)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업무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남성이 하는 업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4%, 남성의 44.9%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저녁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7%), 호프집 등 서빙(16.6%), 물류센터(12.6%), 생산직 알바(8.1%), PC방(7.5%)이 상위 3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5%), 일반 매장관리 및 판매(5.8%), 커피 전문점(3.3%), 마트·유통점(2.7%), 사무직(1.4%) 등 순이었다.
특출나게 올해 상반기는 전년에 비해 ‘8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2년과 2019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3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5%,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이것들보다 약 2.7%P 많아진 9.3%를 기록했다.
초등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COVID-19로 인해서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서 근무하려는 청년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6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근무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저녁 아르바이트 경험은 여성(79.7%)이 남성(62.5%)에 16.3%포인트(P) 높았으며, 남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알바를 하는 비율이 9.7%P 높았다. 여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알바를 하는 비율이 7.6%P 높았다.
어차피 지속 알바생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1%로 직후이어 많았다. 알바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관리가 편해서(29.5%),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3%) 순으로 장기알바생를 좋아하는 이유를 꼽았다.
대학생 중에는 학기 중이나 방학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시 아르바이트생들이 많아 파트타임 아르바이트생보다 단기아르바이트생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별히 코로나19 재확산 등 경기변화의 효과로 알바생 구직이 쉽지 않아지면서 단기알바 선호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