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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에서 훌륭한 일을하는 14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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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4명(부산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불어났다. 이 중 병자는 99명, 근로자 35명, 보호자 23명, 간병인 25명, 가족 3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3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들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1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4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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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복지부는 희귀·중증 난치 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낮춰주는 ‘산정 특례 대상 질병을 내년 7월부터 중증 화농성 한선염, 무홍채증 등 34개 더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산정 특례 대상인 중증 보통 건선의 경우 약물치료, 광선치유 중 5가지 이상 선택해 2개월의 온몸치료 후 중증도를 확인해 등록할 수 있게 기준을 개선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시범사업과 ‘연명의료결정 수가 시범사업을 정규 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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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현재까지 축적해온 소아 청소년들 진료노하우 및 정보를 현실적으로 사용해서 부모가 아이에 대한 객관적인 상황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완만한 의료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학습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다. 정성관 이사장은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플랫폼 기반의 비대면 쌍방향 소통이 요구된다”며 “플랫폼 기반 비대면 쌍방향 소통 시스템 구축은 감염 질병을 예비하는 또 다른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