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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 산업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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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과 위메프도 각각 '광클릭 빅세일'과 '위메프데이'를 열고 8월 쇼핑 인천에 가세하였다. 저번달 전개한 대크기 할인 행사 흥행에 성공한 롯데와 신세계도 후속 행사를 통해 소비불씨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롯데는 4일까지 롯데온에서 '퍼스트먼데이 애프터위크'를, 신세계는 2일까지 '애프터 쓱데이' 행사를 전개끝낸다. 온라인 채널 위주로 진행해 추가 거래액 성장을 노린다.

소비자구매, 이걸 사람들이 싫어하고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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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가는 전략적 동맹을 맺은 아마존과 협업 시너지도 노린다. 십일절 행사 잠시 뒤 이달 말 오픈하는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국내직구 카테고리와 아마존 글로벌스토어 인기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할인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두 달간 아마존 스토어에서 최고로 많이 구매한 카테고리를 베이스로 미국 아마존과 연계해 단독딜을 마련하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차별화된 쇼핑 혜택을 제공있다는 계획 중에 있다.

모두가 잘못하는 5가지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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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발(發) 격랑은 인터넷 쇼핑 업계에 수많은 방향으로 몰아칠 예상이다. 우선 해외 비용과 토종 자본 간의 생존 경쟁이 격화하게 됐다. 업계는 “이베이 계열 회사와 쿠팡, 아마존-13번가 간의 경쟁 격화로 인터파크·위메프·티몬 등 토종 중소 쇼핑몰이 최고로 최선으로 충격을 받을 것'이라며 '신선식품과 생사용품 시장으로 싸움이 확대하면서 신세계의 ‘쓱닷컴, 롯데쇼핑의 ‘롯데온 등도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을 것입니다.